12시 땡!!!!!.
점심시간 구내식당으로 열심히 달려갔네요..
삼실하고 구내식당과의 거리는 아주 멀어요.
건물끝과 끝이죠..
근데~~~~~~~
밥이 떨어졌다고 다들 걍 나오네요..
비오는데 ㅠㅠ
다들 뿔뿔이 흩어지고 4명만 남아서 식당찾아 삼만리 ㅎㅎ
들어간 식당에 자리에 없네요..
걍 기다릴라고 했더니 거의 다 드신분들이 후다닥 일어나시네요 ㅋ 고맙게시리 ㅋ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밥 먹었네요 ㅋ
짭밥보다 좋긴 하네요.,,
간장에 고추장도 넣어서 비벼먹었어요 ㅋ
이렇게 먹고 들어가니 점심시간 끝이네요..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밥 먹어서 스스로 위안삼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