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빠가 밖에 나가셨다가 엄마차 보조석쪽 한줄로 쫙 그어있다고 ㅠㅠ
대박이네요..시커먼 줄이 ....
어제 매번 주차하던 곳이 아니고 다른곳에 주차했다가 ㅠㅠ
엄마차 블랙박스도 꺼놔서리...
출근길에 차를 보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엄마차 제가사준거거든요..뭐 오래되긴했지만요..아직 멀쩡한차인데..
퇴근후
- 나: 차 어떻하냐고,맘괜찮아?
- 엄마: 괜찮아!!! 아주 쿨하게 말씀하시네요..
그러면서 아빠한테 말하지마 하면서~~~
며칠전에 지나가다 화분을 못보고 긁었다네요 ㅋㅋㅋ
완전 반전~~~~~~~
비밀인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