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푸켓의 파통이란 지역에 와 있습니다.. 원래 한달여간 유유자적한 삶을 살려했으나... 일이 끝나지 않은 관계로 의도치않게 디지털 노마드를 또 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이게모야 ㅠㅠ
다행히 이곳엔 코워킹 스페이스가 있습니다. 보통 디지털노마드로 유명한곳은 물가가 저렴한 지역이 대부분인데, 이곳은 유명 관광지인지라 물가가 크게 저렴하지 않아 코워킹 스페이스 가격을 살짝 걱정했는데 4시간 220바트 종일 300바트 정도로 (그래도 비싸긴 합니다만 ㅠ) 못갈수준은 아닙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조용해서 집중하기 좋은 환경인지라 일하기 좋은것같습니다. 호텔을 겸하는곳이어서 부대시설도 좋습니다. 호텔 수영장및 체육관 같은 시설도 마음껏 쓰라는군요.
대신 처음갔더니 각종 설문조사를 해달라고 해서... 좀 귀찮긴 했습니다.
일을 마치고는 고깃집에 고기를 구어먹으러 갔습니다.. 데헷.. 고기마시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