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글, 대구 근교 여행글, 밥 사먹는 글을 주로 쓰는
8개월 동안 스팀을 600개 정도 구매해서 파워업했고(평균매수가격 3천원쯤.. 아 눈물ㅠㅠ), 일상글과 사진을 업로드 해오면서 보상으로 받은 100스팀은 파워업에 전부 사용하여 현재 700스파를 넘겼네요. 포스팅을 통해 스팀달러도 100개 정도 모았는데 나중에 스팀/스팀달러 교환비가 좋아지면 전량 파워업 하는데 쓰고 싶네요.
팔로워도 600에서 한참을 머물러 있다가 조금씩 늘어서 오늘 날짜로 670명이 되었습니다. 댓글을 포함해 1330개 조금 덜 되는 글을 썼네요. 피드에 쓰잘데기 없는 글이 자꾸 뜰텐데도 팔로잉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입 첫 인사글
일상: 문상 다녀오는 길
일상: 약간은 뒤틀린 취향들
일상: 무덤가에서
일상: 주말, 아빠의 하루
사진: 봄과 여름, 놀이동산
휴대폰 사용법: 갤럭시에서 삭제한 사진, 삼성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되살리기
사진: 대구 앞산 야간산행과 대구야경
나는 CDY를 받을 수 있을까
일상: 누구를 위한 요리인가
먹스팀: 경주 장우암소숯불
보상으로 스팀파워 올리기
일상: 누군가의 첫 번째 생일을 다녀와서
사진: 허물벗기
일상: 어디선가 잘 지낼 옛 사랑을 떠올리며
먹스팀: 충주 막국수와 박물관
일상: 수년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짬뽕글: 불멸에 관하여
일상: 최초의 육아 성적표
먹스팀: 대구 앞산 대게
일상: 휴대폰을 바꿨더니
일상: 앞부터 서비스 해주세요
여행기: 통영 당일치기, 사량도와 남해바다
먹스팀: 대구 대곡시장 아나고
일상: 유치장에서 창살 밖을 내다보며
사진: 벚꽃을 기다리며
일상: 일기와 3개월차 뉴비의 감상
뻔스: 눈과 코를 따갑게 했던 그 연기
먹스팀: 왜관 한미식당
먹스팀: 경주 부용반점
뻔스: 내 돈 내고 남의 일 대신 해주기
사진: 봄볕 아래서
짧은 글: 스팀 가격이 올라서 보팅바가 생겼다
일상: 경북 칠곡 꿀벌 체험관
일상: 출근길 잡생각
일상: 이름값이 얼마라고요?
뻔스: 여행 3색 세트
PEN 공모전 응모: 벼락치기 일기숙제
일상: 집사람이 친정에 가서 슬프다
뻔스: 축실도모, AH, 장래희망
먹스팀: 대구 라멘과 돈부리
일상: 백화점과 주말
먹스팀: 대구 스시뷔페
일상: 어린이날 이야기
사진: 와인, 로맨틱, 성공적
일상: 부처님 오신날 풍경들
짧은 글: 오늘부터 선거운동 시작
먹스팀: 군위 이로운한우
잡동사닠: 블루투스 키보드
먹스팀: 대구 야끼짬뽕
먹스팀: 대구 사케와 오코노미야키, 닭꼬치
뻔스: 내 인생의 예쁜 쓰레기- 블랙베리와 시계
잡동사닠: 시계수리 14종 공구세트
대문자랑: 가즈아에 댓글 썼더니 대문이 생겼네
뻔스: 일본 여행 중 마주친 난장
이야기: 나는 스티밋에서 무얼 팔고 있나
중앙로의 검은 벽
먹스팀: 김천 모밀국수
일상: 실내에서 활 쏘기
먹스팀: 대구 막창
사진: 여름비와 출근길
먹스팀: 포항 참치
뻔스: 시.....
잡동사닠: 태양광 충전식 LED 센서등
뻔스: 올 여름, 내가 갈 오사카 여행 시즌2
숨쉬는 글: 퇴근하고 쌀 사고 기름 넣고 병원가고 그림 그리고
먹스팀: 경주 오리백숙
숨 쉬는 글: 백화점 가서 구경하고 빵 사고
뻔스: 짧은 퇴근길, 짧은 쇼핑
일상: 일본 웹사이트에서 음악씨디 구매한 이야기
중국 쇼핑사이트에서 물건 주문했는데 불량품 받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