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오랜만에 대문을 걸어봅니다_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는 둥이네 찾아왔습니다.
※주의사항※
- 지난 날의 사진들과 매우 흡사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그러나 분명 다른 날이며 저는 이 사태를 매일 겪고 있음을... (왜 눈물이...)
그럼 스타또!

시작은 평화롭게... 마무리는...

이렇게... 호호호

어?? 이건 분명 어제 치웠던 해바라기씨...대체 어떻게...

치우라고 한마디 했을 뿐인데 왜 너희가 토라졌니?
결국 제가 다 치우고, 기분 풀어주려고 그림까지 그려 바쳐야 하는 이 현실...ㅎㅎㅎ

안 되는 솜씨로 타요, 로기, 라니 그려서 보여주니 옆 모습도 그리라고 하네요.

그리라면 그려야지요!

플라스틱 안전 가위를 사용했었는데
잘 잘라지지 않으니 흥미를 느끼지 못하더라고요
이제는 위험한 거, 안 되는 걸 인지할 수 있어서 잘 잘라지는 어린이용 가위를 사줬어요.
물론 가위를 갖고 자르기 놀이를 할 때는 제가 꼭 옆에서 지켜본답니다.

노래가 나오는 사운드북을 좋아해요_
이렇게 둥이네 하루는 정신 없이 또 지나갑니다.
하루 하루가 전쟁같지만, 모두 소중한 날들이네요.
님의 스몬 이벤트에 당첨되어 카드를 선물받았습니다!
당첨 사실을 모르다가 스몬에 접속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 나한테 카드 줄 사람이 없는데?????????
ㅎㅎㅎ 감사합니다 트윈파파님 이기는 데 쓸게요_
그럼....이만!
오늘 밤도 무사히...
한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