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현금 에어드랍 스냅샷은 못 찍었나봐. 형들은 다들 좋은걸로 에어드랍 받은거야?
오늘도 에어드랍이 있었어.
마치 상장안된 코인을 받은것 같은 기분이야. 생산직한테 가고 남은 것들을 자체 에어드랍으로 가져왔어. 차라리 참치나 스팸을 주지 먹지도 못하는걸 주다니.
집에 가려고 하는데 또 누군가 불러서 가니 이걸 주네..난 원래 상품권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 이걸 받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별로 이해를 못하겠고, 어쨌든 이건 집에 오자마자 '마누라월렛'으로 들어가버렸어.
나는 이번 추석에 이렇게 끝나 버렸지만 다들 현금 에어드랍 두둑하게 받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