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사 1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ㅎ
후후 근데 어떻게 1억이 넘는 걸 몰고 다니냐고요 ㅎㅎ?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차는 요놈입니다..
..크흠.....
1억...??? 천만원...정도하지 않나???
ㅎㅎㅎ
사실 요놈입니다..
요놈의 가격은 1억 초중반대 입니다..
무엇에 사용하는 놈일까.....?
바로 Portable X-Ray 장비입니다.ㅎ
병원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병동환자를 직접 끌고가서 검사를 해주는 매우 유용한 놈이죠
벌써 1년동안 끌고댕겼네요 ㅎㅎㅎ..
한번은 엘레베이터에서 교수님께서
"선생님 요놈은 얼마에요?"
"제가 알기로 1억 4천 입니다..!"
"....벤츠S클레스를 끌고다니시네요..!!!"
크흠..ㅋㅋㅋㅋ 맞습니다 가격은 비슷하네용..
병원다니시면서 저런거 끌고다니는 사람 본적있으신가요 ㅎㅎ? 보기보다 매우 비싼놈입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손에 음료수를 쥐고 계시다면 끌고다니시는분에게 드리세요 ㅠㅠ
저걸 끌고다닌다면 영상의학과의 막내가 확실합니다..ㅎㅎ
그리고 그 중이서도 육체적으로도 가장 힘든 일을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ㅎㅎㅎ
가격이 비싸지만 그가격에 걸 맞은
아주 소중한 일을 하는 놈입니다~~~ 앞으로 몇년이나 더 함께할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ourselves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