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너무 더워서 나무그늘 밑에서
의자에 앉아 쉬고있었습니다~
옆에는
유모차를 끌고온 젊은 엄마와
허리를 펴고
무언가 집중하시는 할머님이 계셧습니다~
아~~ 너무덥다~~~
낮기온은 32도 ...
나무그늘이 유일한 휴식처구나 ~
라고 눈감는 순간
옆할머니께서
이거가져~~
어린애들 오면 주고갈라했는데~~
하면서
이걸
주시더니
시크하게 자리를 뜨셨습니다..ㅎㅎㅎ
진짜 깜짝놀랄정도로 이뻤습니다
이걸 나뭇잎으로 어떻게 만드신걸까
한참 들여봐도
저는 도저히 만들수가 없을것 같다고 생각햇습니다 ㅎㅎㅎㅎ
감사하다고 했는데 들으셨는지 못들으셨는지 대답도 안하고 가시더라구요 ㅠㅠ
할머님 이쁜 선물 감사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