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odoogus입니다
아시는분도 잇고 모르시는분도 있겠지만
저는 어느 3차병원에서 방사선사를 하고있습니다..!
요즘은 주로 야간(나이트) 근무를 스고있습니다 하하
장단점이 있는데요~
단점은 밤낮이 바뀌어서 건강상에 아무래도 안좋구요 자꾸 밤에 먹게되서 살이찌게 됩니다 ㅋㅋ(ㅠㅠ핑계)
장점은 ~!!
일이 한가할때가 많고
(돈을 많이 줍니다...)후후
또 한가할때는 내몸 구석구석 엑스레이도찍어보고
Mri도 찍어봅니다
(Ct는 피폭 부담이 커서 거의 찍지 않죠 ㅎㅎ)
요즘 무릎이 너무아파서 스케쥴 빌때 mri실에 찾아가 무릎검사를 부탁했습니다..ㅎㅎ
겐트리 안에 들어가서 귀마개도 끼고 담요도 덮으니 너무나도 아늑했습니다
금방 잠이들것 같지만
검사가 짧은걸 알기때문에
자는것을 포기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ADHD 같은 행동을 많이한 저 ㅡㅡ...(실제론 아닙니다 ㅠㅠ)
그새 장난을 칩니다..
Mri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였습니다 ㅜㅜ
요즘 운동을하고나면 다리가 너무 뻐근하고
어쩔때는 잘 걷지못할만큼 땡기고 아팠습니다..
그이유는 여기 있었네요 ㅠㅠㅠ
초록색 화살표가 가르치는 하얀것은
염증으로인해 물이 찬겁니다..ㅜㅜ
또 이영상늘보면
(초록색 화살표) 십자인대가 상당히 가늘어졌습니다...ㅜㅠ
당분간 운동은 자제하고 진료를 봐야할것같네요 ....ㅜ
(핑계) 야간 근무를 스느라 살이쪄서 무릎에 무리가 간것 같습니다...ㅎㅎ
무릎이 아프신 스티미언분들은...다이어트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