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래 계획한 포스팅보다 오늘 저녁식사 올리는게 더 재밌게 느껴지는 인사드립니다.
오늘 저녁은
쫄면입니다!! 슬슬 지겨워질때 됐는데, 새로운 메뉴를 맛보게 되는군요 ㅎㅎ 물론 판매용은 아니고 쫄면 사다가 해먹은건데요,,
파스타를 만드시는 사장님의 장인정신이 쫄면에도 깃든 것 같아요 그렇게 불지도, 눌어붙지도 않고 탱탱하게 잘 된 것 같아요!!
저의 최애템 블랙올리브 샐러드입니다! 재료루팡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했던가요.. 대충 얹었는데도 그림이 나오는 것 같아요 헤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18년 상반기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며..
한달간의 EOS를 구매하여 어느 정도 모았네요. 다른 분들 처럼 많이 살 수는 없지만, 학생입장에서 최대한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휴지조각이 되어 불타버려도 신경안쓸 수 있는 금액!) 구했습니다 헤헤 평단가 16000원에 구매하고 ICO를 마감하게 되네요. 상황에 따라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려구요
EOS에 대해 이것저것 막 찾아보고 유튜브도 찾아보는데 공부할 게 좀 많네요 ㅠㅠ 그런데 신기한건 대부분의 글들이 스팀잇으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가입하길 참 잘한 것 같습니다 ㅎㅎ
코인에 대한 다음 프로젝트는 스팀 / 스팀달러 구매입니다! 스팀잇에 애정도 생기니 안 살 수가 없겠더라구요 ㅎㅎ 제일 좋은 건 송금이 너무 편하다는 것...! EOS 를 MEW 에 넣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특히 ETH....) 스팀은 송금 버튼 한번에 쫘라락! 바로바로 이루어진다는거... 제일 좋아요 ㅎㅎ
스팀 / 스달 구매의 두 번째 의도는 바로 스파업과 스팀페이 사용입니다! 코인으로 현물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분좋은 일인 것 같아요. 물론 코인또한 현재 기존 통화시세에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적어도 제가 할아버지가 되기 전에는 독립성을 띄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이제 내일이면 금요일이에요!
조금만 더 힘내고 내일 기분좋게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