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첫째 날을 금요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쁜 인사드립니다!
왜냐하면, 내일은 토요일이니까요!!!
게다가 내일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 직관을 가기 위해 대타를 구해놓고 일을 쉬는 날입니다!
원래 하기로 한 일들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하는 편인데.. 이번건 놓칠 수가 없거든요 ㅎㅎ
혹시라도 스타크래프트 2 GSL 직관 가시는 스티미언 있다면 인사 나눠요!
흐흐 오늘 저녁은요,
카레와 갈비살 샐러드
사장님의 어머님께서 카레를 해주셨습니다!
진짜진짜 오랜만에 카레를 먹게 되네요. 카레를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아비꼬 같은 곳도 종종 가긴 하는데, 역시 직접해주시는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카레를 따라갈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목살이 듬뿍 들어가서 더욱 맛있네요 ㅎㅎ
고기를 좋아하는 저는 카레에 햄보다 고기가 들어가니 마냥 행복합니다 ㅎㅎ
사장님께 새로운 메뉴 제안 중인 갈비살 샐러드입니다!
가게가 작고, 사장님이랑 형동생하며 알고지낸지 꽤 되어가기에 의견교류도 많은 편인데요, 이번에 제가 제안을 한 갈비살 샐러드입니다 ㅎㅎ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했던가요, 사장님이 '너가 직접 만들어봐!'라고 하시길래 생각나는 대로 만들었어요 ㅎㅎ 토마토도 훌륭하게 자르고! 갈비살도 이쁘게 얹어놓고 ㅎㅎ 생각보다 퀄리티가 잘 나와서 사장님이 놀라시더라구요 ㅎㅎ 재료값 생각하고 철회한 건 함정
이렇게 냠냠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ㅎ
오늘 불금인데, 여러분들도 얼른 퇴근 하시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