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꽃이나 식물을 곁에 둔적이 없었는데
며칠전 난생처음 화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매일 아침 혹시 아프지 안을까 하고
아침 햋살이 들어오는 곳에
살포시 옴겨 놓는게
습관이 되더라.
수년전 집에서 엄니가 "이 화분에 꽃이 폈어"
하고 아들한테 웃으며 애기하시던게 이제 이해가 되네.
나도 누군가에게 내 화분이 오늘따라
화사하다고 자랑하고 싶네요.
소중한 사람에게 화분을 주시면
예전 사람에 그때 마음과 아침에 환한 행복이
함께 따라 갈거에요^^
여태껏 꽃이나 식물을 곁에 둔적이 없었는데
며칠전 난생처음 화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매일 아침 혹시 아프지 안을까 하고
아침 햋살이 들어오는 곳에
살포시 옴겨 놓는게
습관이 되더라.
수년전 집에서 엄니가 "이 화분에 꽃이 폈어"
하고 아들한테 웃으며 애기하시던게 이제 이해가 되네.
나도 누군가에게 내 화분이 오늘따라
화사하다고 자랑하고 싶네요.
소중한 사람에게 화분을 주시면
예전 사람에 그때 마음과 아침에 환한 행복이
함께 따라 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