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비도 그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____
어제는 순희씨와 즐거운 시간을...
비오는날 순희씨가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
참 오랜만에 들린 막걸리집....
상호가 주막으로 바뀌었더군요!! 원래는 세막(세련된 막걸리...) 이였는데!
바람도 선선하고, 비도오고 막걸리가 살짝 생각 나더라구요!!
해물파전... 뭔가 부족해 보이지만 맛은 있었네요~ ㅎ
막걸리 마시다가 배가 불러 결국 소주로....
아~ 막걸리는 왜 이렇게 배가 부른건지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막걸리 & 소주 & 맥주까지 썪어 마셨더니 힘드네요! ㅋㅋ
밤 9시쯤 갔는데 손님이 없어 사진을 몇장 찍었네요...
술 한잔 먹다보니 손님들이 바글바글~~ ㅎㅎ
오늘은 좀 쉬어야겠어요~ 이슬아 미안해~~~
이러고 밤엔 또 이슬이 끼고 있겠지만...
뭐든 적당한게 제일 좋은것 같네요!! 지나친 음주는...
삶을 힘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