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gakoijk 입니다.
비도 오고 마음이 차분해 지는 휴일 오후네요. 제가 오늘 갑자기 떠오르는 노래는..굉장히 오래된 노래인데요. 실제 당시엔 어려서 그런지 별다른 감흥도 없었는데..나이가 들면서 좋아진 노래입니다. 아침부터 멜로디가 계속 떠올라서 올려봅니다. 사실은 이노래 부르신분이 누군지도 잘 몰라요. ㅎㅎ
김성호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