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티하는 남자 대학생 입니다! 이번 글부터는 남자들의 자신감을 높여줄 기초 메이크업에 대해서 알아볼거에요!
지난 시간에 여드름을 없애는 법을 배웠다면, 이번 시간엔,
“여드름을 없앨 시간도 없이 외출 해야될 때, 가리는 방법”
을 배워볼거에요. 깔끔하지 못하다면, 깔끔한 ‘척’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 궁금하시죠?
[마늘뿡’s 뷰티 일상 시리즈]
#3. 피부편 - 피부 타입별 기초화장품 사용 가이드 1. 주의성분
#3. 피부편 - 피부 타입별 기초화장품 사용 가이드 2. 사용순서와 꿀Tip
자, 그렇다면 무엇으로 피부를 깨끗한 ‘척’ 하느냐?
바로,
“컨실러(concealer)”
입니다.
그렇다면 컨실러가 무엇일까요?
“컨실러란 얼굴의 잡티를 가려주어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표현을 위해 사용하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위키백과)
컨실러는 그 기능에 따라 종류가 나뉩니다. 눈 밑 다크서클을 지우는 용도, 주근깨를 안보이게 하는 용도, 뾰루지나 여드름을 안보이게 하는 용도 등 다양하죠.
하지만, 보통 화장할 때 컨실러 기능이 잡티를 가려준다 는 면에서는 동일하기 때문에,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쓰는 일반 컨실러에 대해 다룰게요!
주의사항
컨실러는 잘 쓰면 정말 감쪽같이 잡티를 가려줘요. 하지만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보다 입자가 두껍기 때문에, “얇게 펴바르는 것” 을 꼭 명심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피부 위에서 겉돌거나 이상한 이물질이 묻은 것처럼 뜰 수가 있어요.
마늘뿡’s 개인적 의견)
컨실러는 파운데이션, 비비크림을 바르고 나서 바르는 게 가장 효과가 좋긴해요.
하지만 남성 분들 중 비비크림도 부담돼서 안바르시는 경우가 많아서, 중요한 약속이나 잘 보이고 싶은 날에 컨실러 만이라도 선크림 바르시고 나서 쓰시길 권해드려요.
(여러분 선크림은 외출 시 무조건 필수입니다. 귀찮고 필요성을 못느껴도, 덥거나 춥거나 무조건 필수입니다. 꼭꼭!!!스킨로션 바르고 꼭꼭 발라줘야돼요!! 피부 노화를 막읍시다!!)
But 컨실러를 직접 잡티에 바르는 경우,
오히려 상처를 덧나게 할 수 있으므로 너무 자주 직접 피부에 사용하시는 건 피해야돼요!
추천제품
보통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를 제일 많이 쓰는데,
제가 그동안 써본 리퀴드 컨실러 중 가성비가 좋았던 제품은
웨이크메이크(wakemake) - 디파이닝 커버 컨실러 입니다.
올리브영 단독 브랜드고, 올리브영에서 샀어요.
밀착력 대박이고, 지속력도 좋고 커버력도 좋아서 웬만한 잡티는 전부 가려진답니다.
사용법
제품을 개봉해서 직접 피부에 콕콕 점 찍듯 터치해준 뒤, 얼굴에 묻힌 컨실러를 퍼프로 톡톡 치면서 흡수시키고 펴발라줍니다.
만약 퍼프가 없다면, 그냥 손으로 슥슥 펴발라주세요.손등에 컨실러를 묻힌 뒤, 컨실러 브러쉬를 사용하여 브러쉬에 컨실러를 흡수시켜줍니다.
그 후 컨실러 브러쉬를 잡티에 펴발라줍니다.
컨실러 하나만 잘 발라도 피부가 깨끗해보이고,
본인이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귀찮거나 원치 않으신 경우 컨실러 한 번 사용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정말 가까운 곳에 팔아요. 다이소에도 컨실러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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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제품은 어떠한 상업성도 없으며, 오직 마늘뿡의 개인적인 후기와 추천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