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가장 중요한건 뭘까요.. 생각해 봅니다.
양질의 글, 정보성 글, 정성들여 글을 쓰지만 아무도 나를 몰라준다면 글도 묻히고,, 기운도 빠질거예요.
스팀잇 세계에선 나를 알리는 것만큼 중요한것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저도 1~2주는 이리 저리 인사하러 바쁘고, 나름 글을 읽어보고 댓글달고, 홍보해 누구나 가능한 기간엔 나름 의미를 부여한다고 댓글에 이유까지 적고..정성을 들여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하다보니 이벤트도 하고 욕심도 났습니다.
누군가 내글을 리스팀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
그럼 좀더 널리 알려질텐데..
그런데 이 스팀잇이라는 곳이 한번 리스팀하면 취소도 나만 보기도 안되고,,, 해서 사실 리스팀이 망설여 지는 것도 없지 않아요.
게다가 내 담벼락에 들어오셔도 어느 게 제 글인지 모르실까 우려도 되고.
그래서 사실 뉴비들이나 아직 나를 잘 알리지 못하신 분들은 대문사진을 쓰시면 어떨까 해서 말씀드려요.
저는 님이 댓글에 그려주신 제 이름 들고 있는 악순이를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 맘에 듭니다. 악순이 너무 좋아하거든요 ㅎㅎㅎㅎ
개인적으로 동굴에서 독버섯한테 점령당해서 이상한 글 발행하려고 하고 있는 에피소드가 넘 좋아요.. 꺄~~~~~~
여러분들도 돌아다니시다 보면 @floridasnail 님이나 @worldinmyheart 님 등을 보시면 항상 같은 대분 사진이 여러분을 반기시죠?? 그리고 뇌에 각인이 됩니다.
또 좋은 점은 내 담벼락에 들어와서도 내 껄 쉽게 볼 수 있다는 거죠. 위에 사진 보시면 제 글 사이에 리스팀한 글이 보이시죠? 정리도 깔끔해 보이고,, ^^
특히나 다른분들 도와드리려 리스팀 많이 해주시는 분들은 이걸 꼭 사용하시길 권해드려요.
아 물론,,, 제가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다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
하다 보니 솔직히 프로필 사진보다는 저런 대문사진으로 많이 기억에 남거든요.
지금 얼마 안되신 뉴비 님이 또 대문사진도 이벤트로 그려주시기도 하고 꼭 잘 그린 그림, 잘만든 일러스트가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요?
나만의 대문사진,,, 한번 만들어 보세요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