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역알바 2주차 나가고 있어요~
이 일은 그날 그날 복불복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날 무슨 단역을 할지에 따라 편안한 하루를 보낼지 초죽음의 하루를 보낼지가 정해집니다 ㅋㅋㅋ
꿀 알바 일때
시체입니다...
등이 살짝 시리긴 했는데...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다 끝나면 옆의 배우들이 깨워주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면서 돈도 벌고~ 말 그대로 꿀이구요
헬 알바 일때
산꼭대기에서 촬영할때 인데요;;;
2시간 등산하고 30분 찍고 내려올떄의 허망함이란;;;
야간 촬영도 쥐약입니다~
대부분 세트장이 시골이다 보니 엄청 춥네요~
어제는 5시간 정도 야간에서 보낸거 같은데...
기다리다가 할거 없다고 집에 보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