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친한 친구와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역마살이 가득 껴서 시간만 되면 해외로 계속 나다니는 통에 생존신고 겸 줄게 있으니 나오라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산 비싼 술이랍니다. 안에 금가루가 들어 있다는데 특별한 날 따볼 예정입니다.
(술에 금가루는 도대체 왜 들어있는 건지...)
부다페스트에서 산 라벤더 비누예요.
이쪽이 라벤더가 유명해서 천연비누도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향기는 오이 비누 냄새나요...
예전에는 이상한 성인용품 비누를 사다 줘서 쓰지도 못하게 만들었는데... 애가 정신을 차렸는지 정상적인 선물을 다 받아보네요 ㅎㅎㅎ
카페에서 근황 토크 하면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오래간만에 일상 글 올리니 조으네요...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