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곰도리와 이마트에 갔다가 맛있는 디저트를 발견했습니다! 출산후에 이상하게 단것만 땡기네요.
피코크 티라미수인데요.
사실 티라미수 어디서 먹든 거기서 거기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사실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냉동실에 있던 제품이라서 우선 접시에 놓고 2분정도 기다렸어요!
살짝 녹길 기다렸다가 시식에 들어갔습니다.
어머?
어모나?
정말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가격대비 완전 칭찬해주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디저트류 좋아하신다면 꼭한번 드셔보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