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 소모임 이번주 주제는 동전입니다.
다들 동전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들 적어 주시던데 저는 무엇을 적을까 고민하던차에 갑자기 엄청난 동전(코인)이 제 손에 들어왔네요.
덕분에 이렇게 [뻔뻔한 스티미언:동전] 을 포스팅 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그것은 바로 바로 바로 비트코인!!
그것도 2개나 제 손에 들어왔답니다.
이틀전 오치(
골든티켓 )님으로부터 갑작스레 카톡이 왔었습니다.
어라 이게 뭐지 싶었는데 골든티켓 8차 이벤트 기념주화 발송을 위해 주소를 물어본 것이었습니다.
[골든티켓 8차 ] 기념주화 비트코인입니다..종료되었습니다.(2-3일후 다시 열릴수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steemit.com/kr/@goldenticket/8
선착순으로 진행된 이벤트에 잘 참여하여 드디어 비트코인 기념주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 기념주화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코인 거래를 시작한지 어느새 8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그동안 기쁜일도 있었고 슬픈일도 있었고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네요. 그런 지나간 일들이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암호화폐 세계에 들어와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을 경험하고 그러다 다른 많은 코인들을 접하게 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스팀잇 세상에까지 발을 들여 놓게 되고 이제는 스팀잇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도 없게 되버렸어요
정말 그 시작이 비트코인이라는게 저에게는 정말 인생을 바꾼 동전(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의 증기기관이 되어 세상을 바꾸고 발전시켜 주기를 희망하며 가즈아를 외치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