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e account@greathitchhiker
서촌 한옥에서 자리를 잡은 지도 벌써 3년째입니다. 나의 삶이 이렇게 흘러갈 줄은 몰랐습니다.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 나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만남이 있네요. 서촌에서의 하루는 이렇게 끝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