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쉬는날은 꿀이쥬~ ㅎㅎ
오랜만에 한강으로 나가봅니다
아직 장미가 많이 있네요^^
이쁘다~~
친구가 라면사준다고 나갔쥬
그..그...그런데...
낮술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카스는 저렇게
마실때 글씨가 보이게 만든다고 하네요ㅎㅎ
제가 싸들고 간 커피와 함께 꽤 오랜 시간동안
좋은데 다 두고
편의점 앞에서 수다를..ㅎㅎ
오늘날씨 완전 여름날씨
그래도 아직은 6월초라
그늘에 앉아 있으니 시원했어요
요즘 한강은 텐트는 못치게 하고
간단한 그늘막 정도만 칠수 있게 하더라구요
좋은 명당은 모두들 그늘막에 점령당했구요..ㅎㅎ
담엔 저도 그늘막이랑
캠핑의자 들고 나가서
한강을 즐겨 보려고 합니다..
벌써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아쉽게도
그래도 이틀일하면 또 쉬니께
이틀을 열심히 사는걸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