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같은 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너무 우려먹는거 같아서 이렇게 써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달 전기요금 얼마나 나오셨어요
전 각오!!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에어컨을 집에있는시간은 거의 대부분 틀고 있고 25도에 맞춰놨다가
좀 시원해지면 29도로 맞추고 에어서큘라이터 같이 돌리구요
작년에도 이렇게 했지만
그래도 밤엔 잠깐씩 끄기도 했는데 이번엔 그냥 풀로 틀었어요
너무 더워서 올해는 전기에 돈 좀 쓰겠다고요
그런데 에어컨만 쓰나요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도 한번씩 돌리고;;;;;;;;;;;
그외 가전제품들도 많으니 일단 각오하고 있었어요
제일 피크 기간인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사용기간인데요
작년엔 615
올해는 702
작년엔 151,900원
올해는 7월과 8월 할인을 한번에 해주더라구요
7월할인 9,460원 8월할인 18,730원 할인받고 모바일 200원 할인추가해서
139,270원 나왔어요
각오하고 있었는데
작년보다 조금내니까 너무 기분이가~
에어컨 너무 펑펑 틀어대는거 환경에도 안좋은건 알지만;;;;;;;;;
올해는 너무 더웠잖아요
내년엔 베란다에 풀장이라도 설치해서
좀 더 아껴볼까 합니다~
날씨가 어쩜 하루아침에 이렇게 확 변해서
선풍기 하나로도 견딜만한 날씨가 됬네요
게다가 비까지와서 귀찮긴 하지만 가뭄도 좀 해결이 됬으면 좋겠구요~ ㅎㅎ
지난 주말엔 판교현대백화점에 갈일이 있어서
잠시 다녀왔어요
오픈 막했을때 한번 가보고 이번에 다시갔는데
와우 사람이 진짜 많더라구요
지하 식당가??에서 대만식 닭날개 볶음밥을 팔고 있지 뭐예요
이거 대만에서 진짜 맛있게 먹었어서 당좡 사먹었어요 ㅋㅋㅋ
비쥬얼 죽이쥬?? ㅎㅎ
맛도 대만에서 먹은 맛 그대로였어요
너무 맛있다능..ㅋㅋㅋ
그리고 겨울패딩이 사고 싶은게 세일을 하길래
하나 미리 구입하려고 매장에 들어갔더니
직원언니의 꾀임??에 빠져서 그만
백화점 카드를 만들고 맙니다
제가 카드 만드는거 매우 자제 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할인받으면 훨씬 싸다고
다 아는얘기인데 이날은 뭐예 씌였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한시간정도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주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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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한잔 줘서 마시고요~ ㅎㅎ
찍어둔 패딩매장에 다시가니
할인쿠폰은 사은행사에 해당이 안되고 어쩌고 저쩌고
역시 낚인거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품권행사에 해당되려면 얼마가 부족해서 또 딱히 필요없는거 구입하고
그렇게 해서 받은 상품권쓰려면 또 가야하고
악순환??이 계속되는거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아둔 상품권은 닭날개볶음밥이나 사먹어야 겠어요
백화점을 빙빙돌아도 어쩜 이렇게 사고 싶은게 없는지
제가 물욕이 없어지긴 했나봐요..ㅋㅋㅋㅋ
앞으로 딱 필요한것만 사들고 나오는걸 실천해야겠어요
단호하게 할인 필요없다고 외칠수 있는 용기를 기릅시다!!
오늘은 비가 많이와서 아주 컴컴하네요
다들 빗길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