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미소는 저에게 항상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말도 너무 안듣고 장난도 심하고 온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지치게 하고 화나게도 합니다
하지만 배시시 웃는 아이들의 미소에 엄마는 또 지고맙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미소를
지켜 주는게 아마 부모들의 역할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밝고 행복한 웃음과 미소를 지을줄 아는 그런 아이들로 키우고 싶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저 역시도
힘들어도 미소 짓고 웃을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오드리 햅번 주연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다시 보고 싶어지는 그런 날입니다.
공부하는 형아 옆에서 공부하겠다고 방해하고 있는 막내때문에
화를 내던 것도 잊고 웃게 됩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