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야경으로 돈벌어먹는 부다페스트라길래 얼마나 대단한가 보러 갔었는데....3일 밤마다 야경을 보러 나갈 정도로 정말 야경이 다 한 곳이었습니다
첫째날 다리위 + 언덕?위 성근처
사실...여긴 글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보시죠
얘 누구지....흠........다신 못 볼 녀석인듯...
다리위에서도 멋진 야경을 찍을 수 있습니다 바로 언덕만 보고 가시다가 놓치지 마세요 ㅎㅎ
제가 이 이후로 똑딱이 안씀...요새는 똑딱이도 잘 나오겠지만...ㅋㅋ
(돈벌어서 이런데 와야지 했는데.....흠....망함...)
둘째날 선상위에서
배위에서 찍었는데 흔들린 사진들이 꽤 있네요 ㅠㅠ 흔들림 보정이 제대로 안된건가...배위는 쌀쌀했습니다....7월이었는데..
안흔들린게 이정도네요....실제로 보면 배에서 보는 야경이 더 이뻤습니다
셋째날 성 내부에서
또갔었네요...왜갔지..동행이 있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