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운다는 것
말만큼 쉽지 않은 것
둥이가 5학년을 앞두고 이제 친구들과 홍대도 다녀오고
활동반경이 넓어졌다.
품안의 자식이라.......
내 품안에 품으려 하지만 이제 쉽지 않은 것.......
어렵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