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변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여름 휴가를 위한 것이지, 아니면 건강을 위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 그러고 보니 스티미언 분들 중에도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들이 있군요.
등...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살을 빼는 방법이야 여러 가지지만,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면 식상하고, 재미가 없어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봤습니다.
우연찮게 마트에서 1,250원이면서 고단백질 식품을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붙여줬지요.
이름하여, "번데기 다이어트". 간단하게 말하자면, 저녁 대신 번데기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지요.
번데기가 외관상으로 징그럽고, 맛도 없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살만 빠지면 되니까요.
그럼 전 이만. 번데기 먹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