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가지 체크패턴의 종류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해요!
패턴의 종류가 너무다양해서 자료수집하느라 오래걸렸어요 ㅜㅜ..
1. 윈도우페인체크 (wondowpane check)
창유리 모양의 격자 무늬 입니다.
얇은 세로줄과 가로줄 무늬가 교차되어 생긴 격자무늬 체크이죠!
2.건클립체크 (gun club check)
건클립체크는 1894년 미국 수렵클럽 회원의 유니폼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같은 색의 농담 또는 다른 두가지색상으로 셰퍼드체크를 조합해서 만든 작은 격자
무늬 입니다.
3.글렌체크 (Glen check)
글렌체크는 작은 격자들로 구성되어 큰 격자를 이루는 무늬입니다.
스코틀랜드의 글레너카트 체크의 약칭이죠.
두 종류의 격자 무늬를 하나로 통합하려고 생각한 어느 부인이 짠 것이 최초입니다.
4.하운드투스 체크 (Hound Tooth check)
검정,흰색 또는 진하고 엷은 줄무늬 폭을 똑같이 한 것 입니다.
셰퍼드체크 보다는 무늬가 거칠고 큰 것이 특징이고
체크의 형태가 사냥개의 이빨과 닮았다는 것에서 생긴 명칭 입니다.
5.타탄체크 (Tartan check)
스코틀랜드의 전통적인 격자무늬 입니다.
체크가 2중,3중으로 겹쳐 복잡해보이는 무늬로 보입니다.
현재에는 영국 민족 무늬의 테두리를 넘어서 여러분야에 쓰이고 있습니다.
검정과 녹색을 중심으로 한 블랙워치타탄 , 갈색을 중심으로한 브라운워치타탄은
남성복에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6.패치워크 (patchwork)
여러가지 색상,무늬,모양,소재,.크기의 작은 천들을 서로 꿰매어 붙힌 패턴입니다.
근래에 닉우스터가 패치워크소재의 슈트를 입고 부터 유행을 했습니다.
7.태터솔 체크 (Tattersall check)
태터솔체크는 런던 마시장 태터솔에서 말을 위해 사용된 모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두가지 색을 번갈아 변하는 격자무늬,또는 두가지 색이 번갈아 나오는 줄무늬 입니다.
8.깅엄체크 (Gingham check)
흰색에 한가지에서 두가지 색을 경사,우사로 구성되는 체크패턴입니다.
일반적인 직물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체크무늬입니다.
9.아가일체크 (Argyle check)
스코틀랜드 서부 아가일 주의 이름을 땄습니다.
다이아몬드모양 체크위에 가늘고 경사진 격자 무늬가 겹쳐져 있는 패턴입니다.
10.마드라스 체크(Madras check)
인도 마드라스 지방에서 짠 가는 번수인 면직물의 격자 무늬 또는 수직 직물입니다.
셔츠와 블라우스,자켓등 사용하는 용도가 많습니다.
11.헤링본(Herringbone)
헤링본은 직조감이 청어의 뼈와 비슷하다하여 지어진 명칭입니다.
역사적으로는 신사복 소재로 사용되었지만 현재에는 여성복에도 사용하고
보수성이 강한 캐쥬얼 타입으로 지성미를 나타내는 효과를 줍니다.
12.옹브레 체크 (omber check)
한가지 색의 농담으로 된 격자 무늬입니다.
기본이 되는 서느이 한쪽이나 또는 양쪽이 점차 바탕에 스며드는 패턴입니다.
휴~ 패턴의 종류 정말 다양하죠?
이 밖에도 더 많은 패턴이 존재한답니다.
이 패턴의 이름과 특징만 알아도
어디가서 전문가 소리 들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