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3일차네요. 정확히는 4일차긴한데요. 뭐 아무튼 벌써 토요일이네요. 월요일 새벽 2시비행기니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휴가네요. 슬슬 아쉬움이 남으려하네요.
어제는 조식을 먹고 물놀이하고 점심먹고 낮잠자고 마사지를 받고 선셋바베큐 뷔페를 먹었네요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다가 호텔앞에 있는 비치로가서 파도타기? 놀이도 했네요. 파도에 아들이 버티지못하고 넘어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네요.
그리고 동남아여행에서 빠지면 아쉬운 마사지도 90분간 받았네요. 아이가 있어서 걱정이였는데 샵에서 베이비케어도 유료로 운영하고있어 신청해봤스니다. 낯선공간에 낯선이이기에 처음에는 엄마곁을 떠나지 않으려 했지만 그래도 유튜브보여주면서 마사지를 받았네요.
마사지 후에는 체크인하면서 예약했던 호텔내 바베큐 뷔폐도 향했습니다.
식당가는길에 멋진 조명과 바다의 사진도 찍어보고요. 도착해서 첫 접시는 사진으로 남겨봤네요.ㅎ
해산물이 가득한 뷔폐! 가격에 비해 저희식구는 많이는 먹지는 못헀던것같네요 ㅎㅎㅎ 그래도 괌에서 먹었던가격에 비해서는 착한가격이네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는 다낭 여행이였네요 ㅎ
오늘은 더더욱 특별한 스케줄이 없어 베트남에서 유명하다는? 코코넛커피한잔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겠네요. 한국은 태풍이 온다던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