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병원 그리고 휴식
목감기와 열이 나서 퇴근 후 회사 근처 병원에 갔습니다. 이 병원은 반기에 한번씩은 오는 것 같네요. 예전에는 감기도 잘 걸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1년에 2-3차례씩은 걸리는 것 같습니다. 운동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자꾸 머리속에만 맴도네요ㅠㅠ
의사선생님에게 왜 자꾸 감기만 걸리면 목감기부터 오냐고 물었더니 다양한 원인이 있을텐데 본인이 딱 말하지 못하겠다고 하네요. 제 생활패턴이나 습관 이런 요인때문에 그런거일 것 같은데 그래도 질문을 했는데 모르겠다고 하니 답답하네요...평이한 대답이라도 원하긴 했는데...
식단조절 일시 중단
집에 도착해서 아내에게 오늘은 닭가슴살 못먹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벌써 닭가슴살을 준비했네요. 그러면서 다른 반찬들도 준비해준다고 하네요. 며칠전 처가에서 받아온 간장게장과 밑반찬을 조금 먹었습니다. 밥의 양은 기존과 동일하게 먹고 반찬을 여러가지를 먹으려고 합니다. 당분간 감기가 나을때까지요. 뭔가 닭가슴살만 먹어서 영양 불균형?이런걸로 아픈게 아닌가 별생각이 다드네요...ㅋㅋ
스팀잇
지속적으로 스팀의 가격이 하락을 하고 있네요. 대부분 글에서 스팀달라가 1달라 갈거라고 하는데 이러다가는 스팀이 1달라 갈 지경입니다.
글보상도 이제 줄어들 겁니다. (페이아웃이전의 글) 지금 median price가 위에 위치해있지만 점점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네요. 스팀이 $2.0의 선은 지지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자꾸 떨어지니 마음이 아픕니다. 총알이 더 넉넉히 있다면 슬픔이 덜할텐데 많이 슬프네요. 이미 총알의 절반 이상을 스팀 구매에 이용해버렸기에... 고점에 산것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장기적으로 스팀은 1만원이상 갈거기에 꾹 참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