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시간
아이와 자주 놀아줘야 하는데
피곤하다는 이유로 퇴근후에는 축구공으로 조금 놀아주고 그리고 술래잡기 해주는게 다인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집에 있는 교구를 이용하여 스마트 하게 놀아주고 싶어서 꺼냈네요. 처음보는거지만 열심히 설명서를 읽고 같이 놀아줬네요 ㅎ
아이는 엄마랑 몇번해봐서 그런지 제가 뭔가 서툰 모습을 보이니 이렇게 하는거라고 제스쳐를 취하네요
뭔가 교구를 갖고 노니 스마트 하게 노는것 같아서기분이 좋았네요.
그런데 제 집중력때문인지 얼마 못놀았던것같네요.
다음 번에는 집에 있는 교구 중에서 다른 것도 1번 갖고 놀아야 되겠네요. 항상공 으로 만들려고 했던 제 모습을 조금 뉘우쳐봅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촉감 놀이도 같이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항상 육아는 생각이 많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