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오늘은 말복이네요.
삼복(三伏)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
더위가 이제 말복이 지나면 조금 누그러들까요? 일기예보에는 다음주중에도 무더위가 계속된다고 하니 아마 처서는 지나야 가을의 느낌을 느낄까 싶네요.
오늘은 라디오를 듣는데 반팔과 반바지가 이제 지겨울때도 되서 여름이 그만되었으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모든 사람들이 무더위에 지쳐가고 있는 것 같네요.
휴가 끝! 일상 복귀
15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휴가가 끝났네요. 약 7일정도 쉰것 같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서 본연의 업무를 해야겠네요. 아마 9월말에 있을 연휴이전까지는 또 열심히 1달간 살아야할 것 같네요.
투자로 재미를 보던 사항이 2주만에 번것을 거의 제로썸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라 더더욱 힘이 나지 않네요. 안전한 월 고정수익으로는 투자... 파생상품 등 이러한 것들은 조금 적절하지 않아보이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여러모로 지속적으로 찾다보니 이것도 저에게 조금씩 스트레스로 오는 것 같네요^^
이번주는 천천히 워밍업의 느낌으로!
오늘은 천천히 워밍업으로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쉬다가 운동을 하면 준비운동을 하면서 천천히 본궤도로 가야하는거기에 저는 오늘,내일 보다 천천히 속도를 올려야할 것 같네요^^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어떤 내용의 요점이 없이 써지고 있네요...ㅋㅋㅋ 참 포스팅의 글 실력이 이렇게 매번 그대로일까 참 변함없고 좋네요^^ 빠르게 오늘은 글을 마무리 져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