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질에 민감한 우리집!
결혼전까지는 황사 또는 공기가 안좋은 것에 대해서 잘 인지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그때는 황사만 이슈가되고 미세먼지 등에 대해서는 이슈가 없었을때였을까요?? 아무튼 최근에는 미세먼지와 뿌연 하늘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저희집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미세미세"어플로 시작!
제가 가끔 어플 사진을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요. GPS를 바탕으로 제가 있는 위치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등의 수치와 대기질을 표시를 해줍니다. 주말이면 외출을 계획하는 것은 어플을 확인하고 상태를 보고 결정합니다. 그만큼 바깥 공기가 좋지 않으면 외출도 삼가하죠.
공기청정기를 추가구입하다!
지난 주말입니다. 이사를 한 이유도 있겠지만 봄의 불청객을 대비하기 위한 공기청정기를 하나 더 구입하였습니다! 본래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렌탈을 통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다른 제조사의 제품을 추가로 렌탈해서 사용하려다가... 가전제품 구경을 하다가 덜컥 사버렸네요 ㅋㅋㅋ...
공기청정기 두대를 돌리면 집이 보다 쾌적할까??? 라는 의문도 들지만... 그냥 뭔가 마음 한곳에 보험을 들어논 그런 느낌일 것 같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보다 안정된다? 이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추가적으로 아이를 위한 Air defense도 구입 예정!
에어디펜스라는 제품 아시나요?? 이게 뭐냐면요 저도 처음에 볼때는 신기했는데 주변 일정 거리안의 바이러스, 먼지? 등 나쁜 에어로부터 보호해준다는 겁니다. 포켓정도의 사이즈인데 그걸 갖고 다니면서 제 주변의 공기를 디펜스하는거죠 ㅎㅎㅎ
쓰다보니 어플 시작으로 공기청정기... 그리고 에어디펜스까지 아참!! 마스크는 기본이랍니다 ㅋㅋㅋ 등등... 정말 공기와의 싸움이 치열하네요. 처음 사진올린것처럼 맑은 하늘과 공기가 그립네요.
P.S 이사때문에 를 통하여 얻은 아이 마스크에 대해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네요ㅠㅠ 뜯어야 할 짐이 워낙 많아서 아직 정리를 못했습니다ㅠㅠ
님 후기 늦어져서...흑흑 죄송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