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가 되서 오랜만에 바다를 보러 차로 세 시간 이상 달려 남해에 도착하였습니다. 다행인건 오늘 쉬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인지 도로는 막히지 않았습니다. 급하게 예약 한 펜션도 아마 평일이라 자리가 남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석영이 보일 때 쯤 도착하겠네요.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
펜션전경도 사진으로 남겨봤습니다.
수영장도 있고 Screen으로 음악도 나오네요.
조금 늦게 숙소에 도착한 게 조금 아쉽네요.내일은 일어나서 아이와 함께 수영도 해야 하겠어요. 그리고 이곳 주변 관광지도 한번 가서 여행을 해야 되겠네요.
아이가 아쉬운지 수영장 근처에서 이리 저리 돌아다니기만 하네요.내일은 꼭 수영장에 가서 수영 한번 해야 되겠어요. 바다 보면서 하루를 마감 해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