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려운 손
오늘 제가 사는 지역의 온도는 약 2-3도 정도 되더라고요.
아직은 영하의 날씨가 아니지만 바람이 조금 불면 체감온도는 영하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장시간 외출시에는 손을 주머니에 넣거나 보호를 해야 하더라고요^^
오늘은 회사에 도착해서 화장실을 간 후 (앗....이런 내용까지 ㅋㅋ) 손을 씻었는데 물이 매우 따뜻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화장실물은 온수가 나오지 않는데...ㅎㅎ 얼마나 손이 꽁꽁 얼었으면 제가 그렇게 느꼈나 싶네요 ㅎㅎ
기관지 보호는 필수!
이상하게 언제부터인가? 2-3년전부터인가요?
찬바람을 쐬거나 공기질이 조금 좋지 못하면 바로 기관지가 안좋아지더라고요.
목의 칼칼함이 느껴지고... 그리고 가래도 자꾸 생기고...
이렇다보니 오늘같이 날씨가 쌀쌀하다고 느껴지면 집에서 나올때 마스크를 챙겨서 나옵니다. 아무래도 뭔가 마스크가 온도차를 완충해주는 느낌이 있어 그나마 목아픔이 덜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조금씩 조금씩 건강에 신경써야할게 많아지는 시기이네요ㅠㅠ
스팀 가격!
어제는 아내에게 자기전에!
코인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코인 조금 사고 싶은데 살까??...
이렇게 물어봤는데... 아내의 대답이 차갑게 돌아오더라고요.
나중에 0원 되는거 아니야?...
음... 저 물음에 제가 자신있게 아니야! 그렇지 않아! 이렇게 대답하지 못했네요...ㅠㅠ
그래도 조금씩 몰래 자금을 모아서 스팀을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