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온지 어느덧 5일이 된 거 같네요. 마지막 하루를 보내기 위해 기존에 있던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하루만 묵을 호텔로 체크인 하려 로비에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다낭 사진도 몇 장 찍어봤습니다.
어제는 5성호텔에 있다가 지금은 4성호텔에 오니 기분이 묘하네요 ㅋㅋㅋ
지금은 아이가 자고 있어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다낭에서 한국 사람들이 라면 다간다는 콩카페를 가야할지 아니면 아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 가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여기서 스타벅스까지는 한 1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스케줄은 따로 없습니다. 루프탑에 있는 탑바에서 저녁을 먹을 예정이고요. 스테끼 하나 쓸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한시장이라는 곳에서 남은 동을 모두소진하려고 합니다.
날이 더우니 어제 먹은 코코넛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한국 가기전에 조금 더 먹고 가야겠네요. 아마 월요일 오전이면 한국에 도착해 있겠네요 ㅎ
이렇게 2018년의 다낭 여행은 마무리가 되어가는 듯 싶네요.한국에 돌아가서 컴퓨터로 조금 더 자세히 후기 남기겠습니다. 핸드폰으로 로비에서 쓰려니 힘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