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하고 있노라면 많은 분들이 뉴비들을 지원하고 있는데 대하여 훈훈함을 느낍니다.
많은 활동을 하고 싶지만 뉴비(newbie)들은 대역폭(Bandwidth)에 걸려 더 이상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군요.
카톡방에서 스팀파워를 임대해 준다는 것을 보고 신청했더니 누군가가 100스팀파워를 임대해 주셨습니다.
와우 ~~~
덕분에 책임감도 생겼습니다.
스팀잇에 입문하여 낯선 용어들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만 조금씩 조금씩 스팀잇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스팀잇을 입문하기 전에는 소위 암호화폐(가상화폐)에 대하여 지극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팀잇을 알면서부터 블록체인(blockchain)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면서 부터는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스팀잇을 홍보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트위터 계정을 통하여 126,000명의 팔로워들에게 스팀잇을 알립니다.
[ 장소장의 트위터 : https://twitter.com/JD8578 ]
스팀잇에서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