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주제글이네요 ㅎㅎ
요즘 steemit 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작년 12월에는 글이 너무 많아서 읽기가 힘들었고 그래서 보팅파워를 조금씩 쪼개느라 고민이였는데
요즘은 정반대이네요..
보팅비율을 그때보다 훨씬 크게 해도 보팅파워가 남을때가 많고 올라오는 글이 별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ㅠㅠ
봄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던것 같은데요ㅠㅠ
스팀가격이 점점 떨어지다보니 사람들이 떠나가고 늦어지는 smt의 개발에 더 악화가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이 힘을 못쓰는 것이 큰 원인이겠지만 안타깝네요.
Steemit의 봄이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처음 가입했을때보다는 조금 소흘한건 사실입니다. 저도 봄을 기다리며 다시 1일 1글을 하며 열심히 스팀을 채굴하겠습니다.
스티미언분들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