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스터 션샤인 보는 맛에 빠져있다.
초반에는 킬링타임용으로 대충보다... 요즘 급하게 재밌어진다.
생전 티비를 안 보고 살다보니,,, 드라마 같은 거는 더욱 볼 기회가 없었다.
그러다 스티미언 여러분들과 넷플릭스 파티를 맺고 엔빵으로 저렴하게 보고 있다.
넷플릭스 좀 짱인듯.
이런 신문명이 있었다니...
미스터 션샤인...!!!
어제부터 애신 초이가 된 애신아씨...
다 필요없고...
동매형이 젤 멋있고 젤 불쌍함 요즘... 눙물...ㅠ
낭만눈빛 동매형...
여자가 울면 저런 눈빛으로 위로해줌...
그럼 여자가 위로를 받겠어 안 받겠어...
크윽
이제 3회 남았다...
젤 불안한게 왠지 동매형 죽을 거 같다...!
죽지마!!! 안돼!
가끔 이렇게 미소도 지어주는데...
죽으면 안돼! 동매형! 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