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밥먹고 집에오는데
어디서 우렁찬 울음소리가 들려서 보니
누가 휴지로 싸서 새끼냥이를 버리고 가서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ㅠㅠ
너무 쪼끄미 뽀시래기 ㅠㅠ
누가 버린건지 어미한테 버림받은건지
살겟다고 엄청크게 울고 잇엇어요 ㅠ
데리구 오자마자 따뜻한물로
씻겨 병원으로 데려가서 검사를 받고
왓습니다 다행이 건강엔 문제가 없데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갑자기 둘째냥이가 들어와 걱정이에요
너무 애기라 분유를 먹여야되는데 잘안먹어서
걱정입니다 ㅠㅠ
건강하게 자라다오 뽀시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