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부의 상징
월요일인 어제는 거래처를 가던중 라듸오에서 내마음에 보석송이라는 코너에서 사연을 소개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앞을 가렸다.
눈에서는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잠시 사연을 빌리자면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을 뵈러 며느리가 갔는데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님이 얼굴을 만지며
엄마! 엄마!
왜 이제야 왔어
하시며 며느리의 얼굴을 만지시는데 며느리는
그만 너무 마음이 아파 참았던 눈물이 볼을 타고 주르륵 흘려내리자
엄마 엄마 왜 울어 엄마 울지마
하며 눈물을 닦아주셨다.는 사연이었다.
남일 같지 않은 일이라서 더욱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파온다.
춥지 않게 수면 양말이며 호박죽이라도 사서 어머님뵈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