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일찍 일이 끝나 지하철을 타려고 가는데 정확한 출발 시간을 미리 생각을 안하고 역 안으로 들어가니 지하철 소리가나서 빠른 걸음으로 옮겼으나 문이 닫히고 출발했다.
이제 약 25분을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
잠시 짬을 내서 쓰는데 비는 그칠 줄 모른다.
이 비가 내리면 더 추워 지겠지!
쫌 일찍 일이 끝나 지하철을 타려고 가는데 정확한 출발 시간을 미리 생각을 안하고 역 안으로 들어가니 지하철 소리가나서 빠른 걸음으로 옮겼으나 문이 닫히고 출발했다.
이제 약 25분을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
잠시 짬을 내서 쓰는데 비는 그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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