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잊지말아야할 3가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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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있다가 문득 잊고 살았던 몇가지 사건들이 머릿속을 맴돌아서 이렇게 포스팅을 시작해보려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기억은 희미해지는게 당연한데요, 하지만 한국인이라면 이 몇가지는 꼭 잊지말았으면 합니다😁
-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국민이라면 일제강점기를 모르는 사람은 단한명도 없을꺼에요, 그만큼 우리민족에게 굉장히 큰 상처를 준 기간이었고 또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고통받은 기간이니까요, 그래서 한국의 중고등학교및 교육기관은 역사속 일제강점기에 대해서 잘 설명해 놓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런 기억은 희미해지고 나중엔 어..맞아 일본이 우리나랄 유린했었다던데...뭐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 분들이 많아질꺼에요, 실제로 여러분들중에서도 일본이 강제로 점령했던 사실자체를 두고 강력하게 분노하는분들이 한분이라도 계실까요? 역사는 역사일뿐이지만 지워지진 않는답니다. 잊지말아요 우리!
- 6.25전쟁
여러분 6.25전쟁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사실 북한을 좋아하는 국민들을 많지않을꺼에요, 과거 1950년 6월 25일 북한은 아무 대책없이 무방비상태였던 우리국민들을 향해서 총과 포탄을 쏟아부었죠, 하지만 어쨋거나 한민족이고, 북한의 인민들은 어릴적부터 세뇌로인한 강압적 교육의 피해자란 의식이 베이스로 깔려있으신 분들이 꾀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6.25전쟁의 전범국인 북한을 디스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 혹시 중국 하면 어떤 이미지 이신가요? 인구수가 많고, 화전양면전술을 펼쳐 6.25때 북한군의 방어를 도운 국가..뭐 이정도로 알고계신분들이 많다고해요, 그런데 조금이라도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중국을 그리 좋게 보시진 않을겁니다. 실제로 6.25전쟁은 중국&북한&소련의 합작품이라고 봐야한다 생각해요.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한국은 38선 이남은 자유민주주의 대표국가인 미국이 북한은 소련이 임시로 신탁통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일제의 상처를 치유하느라 한시가 바쁜 한민족이 전쟁준비를 할 틈이있었을까요? 물론 일본이 중국정벌을 위해서 북쪽에다가 많은 군수기지와 탄약들을 상비해놓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원조가 없었다면 남침은 사실상 불가능했을꺼라고 생각해요, 중국도 6.25의 가해자입니다 잊지말아요 우리
- 미국은 절대적 아군이 아니다
스티미언 여러분은 미국이 한국의 절대적 우방국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죄송하지만 전 그런분들의 의견과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미국은 정말 대단한 국가입니다. 전세계의 정상에 서있고, 아마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온다면 미국대통령과 만나겠죠 , 전세계의 치안유지를 위해 노력하고있고 또 엄청난 양의 핵무기 그리고 육해공군력을 가지고있습니다.(전세계와 전쟁을 해도 밀리지않는다고하죠..?) 하지만 그만큼 미국은 똑똑한 나라 라고 생각해요, 똑똑한 사람은 절대로 아무 리워드가 없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강자는 새로운 신흥강자가 떠오르는걸 원하지않죠, 경쟁자가 생겨버리까요, 6.25때 미국이 대한민국을 도와주었기때문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계신 분들이 많을꺼에요,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땐 만약 우리나라가 아프리카지역이나 유럽쪽에 있던 국가였으면 실제로 병력파견까지는 잘모르겠어요
1950년대는 동아시아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폐권다툼이 굉장히 치열하던 기간이었고, 만약 한국이 공산주의로 넘어가게된다면 그다음은 옆나라인 일본의 차례가 될 확률이 굉장히 높았어요, 그렇게 한국과 일본이 모두 공산화 된다면 민주주의의 대빵인 미국으로선 여러가지 정치적 실익을 챙기는데 불리한점이 많았겠죠? 아무이유없이 약자를 도와주는 강자는 없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끄적임이에요~제가 잘못알고있거나 다른의견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언제든지 댓글로 소통해주세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