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해외로 가족여행이 쉽지 않더라구요!
즐거웠던 유노히라 료칸 야마시로야 가족탕에서 후후
여동생도 결혼했고 저도 가정이 있고..
부모님 모시고 동생네, 저희 다같이 시간을 2박 3일 맞추는것이 이렇게 힘든건 줄 몰랐습니다 ㅠ
1박 2일이었으면 버킷리스트에 넣지 않았을 겁니다!!! 흑흑
최소 2박 3일이 목표인데
2박 3일로 하려면 뭐가 이리 안맞고 저리 안맞는지 ㅠㅠ...
그래서 해외라고 하기(?)엔 가까운 큐수로 갈 예정입니다.
유후인다녀오려구요!!!!
료칸에서 2박3일을 목표로 하고있답니다.
크게 돌아다닐 생각은 없고,
7명이서 움직이는거라 이왕이면 말이 통하는곳으로,
비행기 오래 안탈 수 있는 곳으로!
가족여행은 2년전부터 계획하던 거라 예산이 부족하진 않습니다!!!
가까운 일본으로 가려해도 시간내기 이리 어렵다니...
올해도 글러버린것 같은 이 기분 ㅠㅠ
내년안으로 어떻게든 가기위해 용쓸 생각입니다 후후...
빌라 짓고 살기
20년안의 계획 이랄까...
내년부터는 외삼촌 밑에서 부동산 관련일을 하게됩니다!
외삼촌께서 부동산으로 잘 되셔서 꽤 많은 수 의 집을 핸들링(?) 하고 계십니다.
이번에 유명한 크고 넓고 좋~~은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셨는데
그게 부럽더라구요!!!
그러나 저는 빌라를 지어 살고 싶어요!
예쁜 전원주택보다는 4층빌라를 짓고 살고 싶어요!
부모님 모실 목적도 있지만, 1층에 제 상가를 갖고 싶고, 임대수익도 얻고싶기도 하고요!
제겐 엄청난 목적들이지만 꼭 이루고 싶은 두가지 버킷리스트 였습니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