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회가 있어서 외출을했어요..
지난 토요일이었습니다.
멋지게 발표하고 있는데...
뒤로 왔다가 갔다가 하는데
우리 딸 데려오기가 힘들어서..
무대옆에 있는곳으로 갔더니만
도망가고 그렇다고 무대위로 올라갈수도 없고..
기다리다가 내려오면 잡아야지 하고 기다렸더니만..
내얼굴을 보고 도망가서..
숨어있다가 잡아서 자리에 앉았는데..
잠시 한눈 파는 사이에 또 도망가고.. ㅠㅠ
하여튼 그날 딸때문에 공연은 거의 못보고..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