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에게 선물로 님의 컵을 줬다. 원래 내가 쓰려고 했는데...부들부들 부들들... 하지만 선물은 원래 소중한 것을 주는 것이니까 이 정도는 넓은 아량으로 참아보도록 하자. (마음이 허해져 올리브콘에 간
님에게 부탁해 컵 두개를 더 샀다. 이 글을 빌어 고추참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네드와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고, 건설적인 방향의 토론이 이루어졌다(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타이밍이 왔을 때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미안!)
쪼야님 컵 넘 이쁘다
포스터도 있고 엽서도 있다. 포스터 사진은 나만 봐야지!
네드는 이제 슬슬 비행기 타구 텍사스 집으로 돌아가고 있겠지? 업체 미팅들 잘 해결하구 건강하길 ned!! 다음에 또 이야기할 시간이 있겠지.. 텍사스에서 보자구 네드.. 그리고 영어공부 방법 추천좀요 님 제 영어가 제일 짧아서 너무 부끄러웠어요 ㅠ.ㅠ
그리구 곧 출시될 Tasteem 많이 사랑해 주세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