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스크린 기법을 이용해서 수작업으로 찍기도 하고,
이렇게 포토샵을 이용해 그래픽적인 느낌으로 작업을 합니다.
세가지 컬러를 다양하게 섞으면서 컬러가 나올수 있는
다양한 경우의 수를 만들어 냅니다.
실크스크린은 분판 작업이 필수 있다 보니..
저는 분판을 3-4개정도 했었거든요
예를 들면 빨간판. 파란판,노랑판. 이렇게 작업을 나누어서 그리고,,
포토샵에서 섞어 보면서
그림 그리는 제 방법을 찾아 가는 중입니다.
블랙으로 스케치 작업을 해서 포토샵에서 색을 입히지요.
스케치는 손으로 그리는게 참 재미있는것 같아요..
여러가지 판들을 만들어 요리조리 겹쳐서 작품이 탄생한답니다.^^
숲의 풀 한포기.. 바람한점.. 햇살..나무의 거친 질감..
바위 틈에서 나는 물소리까지..
놓치고 싶지 않더라고요
제 그림안에 고스란히 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