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대문 이벤트에 당첨되어 멋진 대문을 선물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님께 감사드립니다 :)
오늘은 대문이 생긴 기념으로,
백만스파 모으기의 시작을 설명 드리고자 스팀잇 기능중 예금하기 기능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예금하기는 아래 스샷과 같이
지갑 > 금고로 전송 을 누르시면 됩니다.
근데 이자도 없는 예금하기 기능이 왜 있는 것일까요? (물론 1만 스팀을 저금하면 이자를 주는 스팀마노 제도가 있지만 다른 세상 이야기니 패쓰ㅋ)
제가 생각하기에 결국 해킹 방지 목적이 가장 크다고 생각되는데요,
스팀잇의 장점이 쉽고 빠른 송금인데 해킹을 당했을 경우 진짜 몇 초 내로 보유중인 자산을 잃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계정을 되찾더라도 보유중인 스팀, 스달은 이미 빼가고 회수가 불가능할 테니깐요.
특히, 거래소에 보관 하자니 폐쇄되면 어떡해? 라고 걱정이 몹시 많은 분이 계시다면 예금하기 기능을 사용하시기를 적극 추천 드립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스파업이겠지만 13주나 묶여 있어야 하는 반면,
예금하기 기능은 인출 신청 후 3일을 기다려야 인출이 가능합니다.
물론 도중에 취소도 가능합니다.
혹 해킹을 당한다 해도 3일간의 출금 유예기간이 있으니 그 기간동안 계정 복구 신청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기는 것이죠.
물론 3초만에 송금할 수 있던 스팀을 3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도 안전제일!!!
지나쳐도 부족하지 않겠죠? ^^
100만 스파도 1스팀 부터~!!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