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가격이 하락에 행동하는 존버로서 X값에 파느니 파워업 하자는 저의 [스팀 구매운동]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일 까요?
업비트의 계정 잔고가 날이 갈수록 쪼그러 들고 있습니다. 곧 짱짱맨이 따라 잡을 것 같네요 ㅋㅋ 처음 지갑을 오픈할 때
로 부터 받은 약 50만개 밑천으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순유출 Balance가 되었습니다 :)
당연한 이야기지만 의 최근 1주일간 출금 내역을 분석해 본 결과 71,476SBD과 206,617STEEM의 출금이 있었습니다. (순유출은 아님)
그래서 전체 출금 내역 중 1천개 이상 유의미한 거래 금액에 대해 100% 수작업으로 정리해 보니 상당히 재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최근 빗썸의 해킹 여파인지, SBD에 대해서는 보관 목적의 출금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하나 하나 계정을 방문하여 확인한 결과 전체 출금된 SBD의 약 85%가 출금된 각 계정에 보관되어 있더군요. ^^
아마 많은 분들이 스달은 현재 저점이고 조만간 상승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반면, STEEM의 경우 보관 목적 보다는 파워업의 용도로 대부분 사용되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대단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
이는 전체 출금 스팀의 약 68%에 해당하는 수치로, 많은 분들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신(?) 것으로 보입니다. ㅋㅋ
업비트 호가창을 보고 있노라면 이제는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는 한계치 까지 내려온 터라 몇 백개 거래로도 등락을 거듭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SMT를 준비하시는 개발자분들~, 이제 스팀 사셔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 빌리지만 말고 지갑 좀 여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