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집 근처 코인 노래방이 없어서 한동안 못가다가 지하철 한 정거장 너머에 코인 노래방이 있다는 포스팅을 보고 오늘 찾아갔습니다.
기대효과
(1)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해소
(2) 노래 부르는 칼로리 소모
(3) 한 정거장 도보 이동에 따른 추가 칼로리 소모
(4) 약간의 늦은 귀가 ㅋ
요즘 세상에도 5백원에 2곡이더군요.
이미 아재력이 충만하여 철지난 선곡 밖에 안나오지만 그래도 모처럼 한곡 뽑으니 기분이 좋네요 :D
소시적 쥐어짜며 부르던 얀의 노래도 한곡!!
이제 늘어난 뱃살만큼이나 고음도 힘드네요 ㅎㅎ
너무 용을 썼는지 허기지더군요.
집에 가는 길...
방앗간을 지나지 못 합니다 ㅜㅜ
두둥!!
Quiz ) 얼마나 샀을까요? ㅋ